2025년 10월 4일(토)흐림
남한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당시에 세워진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우리나라의 중앙부에 위치한다고 해서 중앙탑(中央塔)이라고도 부르는다.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중앙탑)은 국보 제6호로 현재 남아있는 신라의 석탑 중 제일 높은(14.5m) 7층석탑으로 신라 원성왕때 국토 중앙에 조성되었다고 하여 중앙탑이라 불린다.
중앙탑 주변에는 넓은 잔디밭에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충주박물관과 술박물관이 위치해 있다. 한편 바로 옆으로 남한강에 조정지댐을 만들어 형성된 탄금호에는 여름철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어 휴양레포츠형 충주의 모습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