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화)맑
세조와 문수동자 설화
세조는 피부병이 악화되자 상원사 계곡에서 목욕을 하려다 동자승이 등을 밀어주고, 세조는 “어디서든 문수동자를 친견했다고 말하지 말라” 고 부탁한 뒤 동자는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세조와 고양이의 설화
세조가 상원사 법당에 들어가려다 고양이가 그의 바짓(곤룡포) 자락을 물며 길을 막아 세조가 밖으로 나와 법당을 수색하게 됩니다. 수색 끝에 세조를 시해하려는 자객이 숨어 있음을 발견하고 그들을 처단해 목숨을 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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