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6일(금)맑음



반계리은행나무의 전설은 이 나무가 신성한 존재로 여겨져 왔으며,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는 이야기입니다.
원주시역사박물관이 국립산림과학원에 의뢰해 수령을 1317년으로 분석했습니다.
- 높이 32m, 최대 둘레 16.27m로 웅장한 노거수입니다.
- 1964년 천연기념물 제167호로 지정되었습니다.
- 가을 단풍철에 황금빛으로 물들어 많은 탐방객이 찾습니다
- 심은이와 신목의 탄생: 전설에 따르면, 이 마을에 살던 성주 이씨가 나무를 심고 관리하다가 마을을 떠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또, 어떤 큰스님이 물을 마시고 지팡이를 꽂았는데 그 지팡이가 자라 나무가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 흰 뱀과 신성함: 나무 속에는 흰 뱀이 살고 있어 아무도 손을 대지 못하는 신성한 나무로 여겼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마을 사람들은 나무를 보호하며, 나무에 손을 대지 않는 풍습이 이어졌습니다.
- 풍년과 단풍의 전설: 가을에 이 나무의 단풍이 한꺼번에 들면 그 해에는 풍년이 든다고 믿었습니다. 이처럼 반계리은행나무는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신목(神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처럼 반계리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마을 사람들의 신앙과 민속문화를 상징하는 신성한 존재로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케이블카 : 자동순환식, 삭도시설 972m,

한 발짝 디딜 때마다 출렁이는 아찜함과 거칠게솟은 기암 괴석의 절경은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스카이타워 : 소금산을 휘감아 도는 삼산천의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카이타워.


소금잔도 : 고도 200m 높이 절벽 한쪽에 360m 길이로 만든 아슬아슬한 잔도,

소금산 울렁다리 ; 출렁다리의 2배 길이(404m)에 건널 때마다 아찔하여 마음이 울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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